챡서평1 스티븐 레빈 『만약 내가 1년만 산다면』 서평 | 남은 시간이 1년이라면, 오늘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? 우연히 와이프가 도서관에서 발려온 책,제목을 보는 순간 과연 죽음을어떻게 풀어서 이야기 했을까 ? 라는 호기심이 들었다. 1년에 50-100권 정도의 책을 읽지만이 책은 우연히 접하게 된 나에게는 흙 속의 진주와도 같은 많은 울림을 주는 책 이었다. 이제부터 남은 시간이 1년이라 생각하고 살아 보아야겠다 ! 만약 나에게 1년만 남았다면, 오늘은 어떻게 살 것인가? “만약 나에게 1년밖에 남지 않았다면 나는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할까?” 스티븐 레빈의 『만약 내가 1년만 산다면』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하지만, 평소에는 애써 외면하는 질문을 우리 앞에 던진다. 우리는 대부분 내일이 당연히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. 다음 주도 있고, 다음 달도 있고, 내년도 있다고 생각한다. 그래서 하고 싶은.. 2026. 8. 13. 이전 1 다음